[보도자료]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과 뉴스프리존 산·학 교류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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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과 뉴스프리존 산·학 교류 협약식
19일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과 뉴스프리존은 명지대학교 행정동 회의실에서 산학 교류 협약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뉴스프리존 김현태 대표와 최경국 미래융합대학장은 일과 학습의 병행이 원활한 국민평생학습 사회실현을 위해 후진학자·평생학습자 친화적인 새로운 대학진학체제를 구축하는데 협력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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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경국 명지대학교미래융합대학장(왼쪽)과 뉴스프리존 김현태 대표(오른쪽) |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은 창의융합인재학부, 사회복지학과, 부동산학과, 법무행정학과, 심리치료학과, 미래융합경영학과로 등 6개 학과로 구성되어 있다. 특성화고등학교를 졸업하고 3년 이상 재직 경력이 있는 직장인이면 누구나 수능최저학력 기준 없이 지원이 가능한 평생학습의 새로운 모델이다.
최경국 학장은 "기업의 경영환경 및 산업 구조가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문제를 스스로 해결 할 수 있는 융·복합인재를 양성하는 시스템으로 뉴스프리존과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의 산학교류 협약식은 그 의미가 적지않다"고 말했다.
강대옥 sorbier5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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