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공감Talk] 체험수기 83탄_법무행정학과 권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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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향한 나의 열정
법무행정학과 권해인
학업을 위한 도전과 노력
업무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을 때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싶다고 생각했다. 미래융합대학 법무행정학과의 경우 법과 행정을 같이 배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다. 명지대학교에서 운영하는 명지바람 단체 메신저 방에 들어가 입시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명지바람에서는 면접 과정에 필요한 예상 질문이나 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들에 대해 자세히 답변해 주는 등,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입학 전에는 하루가 출퇴근과 휴식으로 이루어져 있었다면, 입학 후에는 학교에 공부를 하러 나가기도 하고 도서관을 찾기도 했다. 퇴근 이후 과제를 하고 수업에 필요한 자료수집을 마친 뒤에 귀가하는 식으로 루틴을 짰다.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시간을 보내기 위해 학교 일정 캘린더를 따로 만들기도 했다. 또 체력관리를 위해 헬스를 시작했다. 직장 생활과 학교 수업 둘 다 놓치지 않기 위해 체력관리의 중요성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학교생활 이모저모
-미융대 학생이라면 꼭 들어볼 것!
미래융합대학에서 운영하는 ‘비교과 프로그램’은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나의 경우 ‘파이썬 기초 프로그래밍’과 ‘LEET 초급반’,‘법과 철학’수업을 들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은 LEET 초급반이다. 법을 다루는 학과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LEET 시험에 관심이 많았는데,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시험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어떤 방향으로 진행이 되고, 어떤 문제가 나오는지 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끈끈한 학과 분위기
법무행정학과는 20명 남짓의 학생들로 구성된 소수 인원 학과이다. 기말고사가 끝나고 학과 친구들과 간단한 모임을 갖기도 했다. 어쩌다 보니 인원이 정말 많아져서 아예 가게 하나를 통째로 빌려서 함께 어울린 기억은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 친해진 동기들끼리 여름방학을 맞아 1박 2일로 여수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학교 내에는 정말 다양한 직무에서 일을 하고 있는 학우들이 있다. 함께 어울리다 보면 다른 직무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미래융합대학에서 만난 인연들은 정말 소중하다고 느껴진다.
앞으로의 나는?
학교를 입학하기 전에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컸다. 그러나 지금, 학교에 입학을 하고 공부를 계속하게 되면서 세무사라는 직업에 관심이 커졌다. 요즘의 나는 세무사가 되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세무사준비를 위해 여름방학 동안 토익공부를 열심히 하는 등, 방학에도 공부를 소홀히 하지 않았다. 목표가 있다면 내년까지는 1차 시험에 합격하는 것이 목표이다. 또 가능하다면 졸업 전에 모든 시험을 통과해서 졸업하는 것이 목표이다.
[출처]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체험수기 83탄_법무행정학과 권해인|작성자 MJ퓨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