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지공감Talk]체험수기 - 사회복지학과 김여진 > 미디어 |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

[명지공감Talk]체험수기 - 사회복지학과 김여진 > 미디어

본문 바로가기
서브 헤더

[명지공감Talk]체험수기 - 사회복지학과 김여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조회 233회 작성일 24-06-24 00:00

본문

fbcdd15a998ceca131f1c1555a718903_1733558431_0281.jpg



나는 학교에 온 뒤로 새로운 성장을 하기 시작했다 

 
 

사회복지학과 김여진 

 
 

30대에 접어들면서 대학에 다시 가는 것을 고민하게 되었다취업 전의 20대 시절과 혹은 그동안 살아오면서 배운 지식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어쩌면 평생을 일해야 하는 현시대에배움은 끝나지 않는 것이라는 알면서도 종종 현실에 치여 배움을 멈출 때가 있다나는 직장과 병행이 가능한 대학을 알아보다가 미래융합대학을 알게 되었고 그 안으로 발을 들였다. 

입학 전에 더 많은 것을 배울 거라는 설렘도 있지만 걱정이 없는 건 아니었다학우 중에는 나보다 나이가 많거나 젊은 친구가 있을 것이다특히 그 안에서 20대 학우들과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수업을 따라가는 것직장과 학교를 병행하며 여러 과제와 수업을 따라갈 수 있을지가 걱정스러웠다또 당시의 나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다루는 것이 익숙하지 않았기에 고민이 됐다그럼에도 해보기로 마음먹었다. 

 
 

막상 학교에 가니 그동안의 고민이 무색할 만큼 좋았다바쁜 일상에서도 즐거웠다배우고 있다는 즐거움은 나를 움직이게 했다직장과 학교를 병행하다 보니 때때로는 피로할 때도 있었지만 피곤할 때면 휴식을 적절히 취해가면서 컨디션을 유지했다바쁠 예정이거나할 일이 많을 때내가 좀 피곤한 것 같을 때약속을 덜 잡거나 개인 시간을 많이 갖는 방식으로 일상의 중심을 점점 잡아갔다. 

 
 

학교 공부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재밌었고 졸업 이후에도 더 배우고 싶다는 욕심도 생겼다현재는 상황이 된다면 대학원에 진학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 

사회복지학과 교수님의 수업 중 채수진 교수님의 <사회복지실천기술론>은 사회복지에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과목이었다교수님의 수업을 듣고 공부하면서나는 사회복지학에 완전히 매료된 것 같다교수님의 수업을 통해 나는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은 이타적인 마음으로만 쉽게 가져서는 안되는 직업이며이를 위해 전문적인 지식과 마인드를 갖추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공부를 하면서 어렵게 느껴지는 대목도 있었지만교수님의 말씀을 상기시키며 혼자 이것저것 돌파구를 찾고 해답을 생각해 보면서 더 나아갈 수 있었다. 

 
 

그러던 중 미래융합대학 내 프로그램인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참여하게 되었다이는 어려움을 느낀 과목의 해결책이 되었다해당 과목의 멘토로 매칭된 같은 과 선배는 사회복지에 애정이 많은 사람이었다멘토로 가르침을 받은 나도 긍정적인 에너지로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다 같은 사회복지학과 전공자로서의 고민과 공감을 나누고앞으로의 학기에 여러 팁도 얻을 수 있었다좋은 학점과 소중한 인연을 만나게 된 프로그램으로 혼자 공부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추천하고 싶다. 

 
 

니는 미래융합대학에 입학한 뒤 배우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느꼈고대학원 진학을 고려하고 있다이러한 생각을 할 수 있었던 이유에는 훌륭한 교수님과 학구적인 분위기학교에서 운영하는 여러 프로그램의 좋은 영향이 있었다미래융합대학에서는 각자의 목표를 가지고 대학교에 진학한 다양한 연령대의 학우를 만날 수 있다목표는 모두 다르지만늦은 밤과 주말의 수업학교생활을 함께 하며 목표 외에도 많은 것을 얻어간다고 학우들에게 말하고자 한다나의 경우에도 이렇게 많은 성장을 이뤄냈고미래에 대한 고민의 층위가 다양해지는 것을 입학 당시에는 상상하지 못했다배우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학생들의 발판이 되어줄 미래융합대학이 있으니 도전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인문캠퍼스 : (우)03674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거북골로 34 (전화 : 02-300-1562~4,1572)

자연캠퍼스 : (우)17058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명지로 116위즈

Copyright ©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