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지공감Talk]체험수기 - 사회복지학과 임재원 > 미디어 |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

[명지공감Talk]체험수기 - 사회복지학과 임재원 > 미디어

본문 바로가기
서브 헤더

[명지공감Talk]체험수기 - 사회복지학과 임재원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조회 203회 작성일 23-05-23 00:00

본문

fbcdd15a998ceca131f1c1555a718903_1733557453_6635.png
 



교육으로 더 나은 삶을복지로 더 편안한 삶을 

 
 

사회복지학과 임재원 

 
 

 
 

교육자에서 성인 학습자로 

나는 현재 [프로그래머스]라는 업체에서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예전에는 보안 엔지니어로 활동을 쭉 하다가 학원 강사 거쳐서 현재까지 교육 기획 계속하고 있다. 16학번으로 학교에 입학하여 다녀본 적이 있었지만일을 계속하다 보니 졸업하지는 못했다일하면서 배우고 싶은 것이 생겼다교육도 어떻게 보면 하나의 복지 사업이라고도 느껴졌다타인이 원하는 것을 캐치하고그것을 알려주는 것그것 역시 어떤 종류의 복지가 아니었을까하지만 내가 복지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기에 학교에 진학에 본격적으로 배워보기로 했다복지에 대한 학문적인 이해와 나아가 현장에서의 그런 목소리를 알아야 이후에 내가 교육자로서 성장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대학에 진학하니 내가 교육자가 아니라 다시 학습자가 되었다특히 지금 성인학습자 대상으로 교육 일을 하고 있는데성인학습자가 되어보니 학습자의 처지에서 더 잘 이해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계속 성인학습자들을 대하는 사람으로서 스스로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었다. 

 

전공과 커리어의 접점을 찾아서 

사회복지 공부하다 보니 교육과 사회복지에 생각보다 많은 공통점이 있었다사교육에서 모든 클라이언트는 투자하는 만큼 얻기를 바란다복지는 이윤을 추구하는 사업은 아니지만투자한 만큼 지역사회뿐 아니라 국가와 국민의 건강한 삶을 얻게 된다사회복지를 통해 사회가 좀 더 발전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또한 현재 내가 담당하고 있는 업무 중에 국비 지원 프로그램이 있다국비 교육도 역시 하나의 복지처럼 보여지는 부분이 많다국비 교육을 통해학습자의 역량이 향상되고 결국에는 사회적으로 훌륭한 인재를 길러낼 수 있는 것이다이렇게 커리어가 전공과 직간접적으로 연결되어있기에 흥미를 느끼고 공부를 할 수 있었다. 

사교육 업계에서 일하면서 나로 말미암아 타인이 좀 더 발전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사회복지도 크게 보면누군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는 일이 아닐까일하면서공부를 하면서 내가 무엇을 하고 싶어 하는지 느끼게 되는 소중한 순간들이 있었다그런 부분들에 따라가다 보니 나의 커리어가 정해졌던 것 같다. 

 
 

어떻게’ 더 나은 삶을 살 것인가? 

지금은 IT 교육 업계 1위를 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코딩 교육이 계속 제도권에 들어오고는 있는데 아직은 그렇게까지 활성화가 되어 있는 것 같지는 않다계속 교육 기획을 하고는 있는데기획 측면에서 봤을 때는 교육 사업들이 앞으로도 계속 팽창해나갈 것으로 생각한다대체할 수 없어 이 콘텐츠는 임재원 아니면은 못 만든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을 때까지 계속 이어 나갈 생각이다. 


이제 먹고 살 일을 걱정하는 시대는 끝났다고 생각한다중요한 것은 어떻게’ 먹고 사느냐이다한국은 노력에 대비해서 본인의 성과를 인정해주는 나라다본인의 주어진 환경을 극복해낼 수 있는 거는 교육이라는 정말 좋은 제도가 있다열심히 배우고열심히 일하고남들에게 친절하면 분명히 멋진 일들이 많이 일어날 수 있을 거라고 본다나는 교육 현장에서 그런 것들을 많이 보았다항상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이곳에서 우리 모두 자신의 꿈을 열심히 펼쳐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


인문캠퍼스 : (우)03674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거북골로 34 (전화 : 02-300-1562~4,1572)

자연캠퍼스 : (우)17058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명지로 116위즈

Copyright ©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 All rights reserved.